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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빠르게 넣기
모바일 · 데스크톱 지원이미 살고 있는 세입자를 휴대폰으로 빠르게 옮겨 적는 화면이에요. 빈 호실을 하나씩 차례로 보여 드리고, 한 화면에 한 호실씩 입력합니다.
이럴 때 쓰세요
렌티를 처음 시작해서 지금 사는 세입자를 한꺼번에 등록할 때 좋아요. 새 세입자가 이사 들어올 때는 입주 등록을 쓰시면 계약서 출력까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여는 방법
- 부동산을 처음 등록하면 나오는 안내 창에서 세입자 빠르게 넣기
- 호실 탭 위쪽의 빠르게 버튼 (계약이 아직 없을 때)
- 호실 탭의 일괄 버튼 > 세입자 빠르게 넣기
- 컴퓨터에서는 왼쪽 위 부동산 추가 버튼 바로 밑의 세입자 빠르게 넣기
입력 방법
- 화면 위에 지금 등록할 호실이 보여요. 이 호실에 사는 세입자의 계약서를 옆에 두세요.
- 아래 칸을 채우세요.
| 항목 | 설명 |
|---|---|
| 세입자 이름 | 꼭 넣어 주세요 |
| 연락처 | 선택 — 넣어 두면 납부 안내 문자를 보낼 수 있어요 |
| 보증금 · 월세 | 만원 단위로 넣으면 돼요. 월세는 꼭 넣어 주세요 (전세는 입주 등록으로) |
| 계약 시작일 | 계약서에 적힌 날짜 그대로. 과거여도 괜찮아요 |
| 계약 종료일 | 시작일을 넣으면 주택은 2년, 상가는 1년으로 자동으로 채워져요. 계약서와 다르면 고쳐 주세요 |
| 매월 납부일 | 1~28 사이 숫자를 넣어 주세요 |
- 저장하고 다음 호실을 누르면 "101호 세입자를 저장했어요" 안내가 뜨고, 화면 맨 위의 다음 빈 호실로 넘어가요. 마지막 호실에서는 버튼이 저장하고 끝내기로 바뀌어요.
- 세입자가 없는 호실은 이 호실 건너뛰기를 누르세요.
- 언제든 그만하기를 누르면 멈추고, 몇 명을 등록했는지 알려 드려요.
지난 월세는 어떻게 기록되나요?
이미 시작한 계약은 보증금과 지난달까지 월세를 받은 것으로 기록해요. 그래서 등록하자마자 미납이 잔뜩 쌓이지 않습니다.
이번 달 월세는 납부일이 지났어도 받을 돈으로 남아요. 이미 받았다면 수금 화면에서 입금을 등록하세요. 못 받은 이번 달 월세가 받은 것으로 감춰지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밀린 월세가 있다면
등록한 뒤 수금 화면의 호실별 납부 현황에서 그 달 칸을 누르고, 채워진 입금 옆의 떼어내기를 누르면 미납으로 돌아가요. 밀린 금액을 처음부터 정확히 넣고 싶다면 입주 등록의 과거 계약의 미납 잔액 처리를 쓰세요.
계약 기간이 이미 끝난 세입자
종료일이 지났는데 세입자가 계속 살고 있다면, 지금도 살고 있어요 체크가 켜진 채로 나와요. 그대로 저장하면 끝난 계약을 같은 조건으로 오늘까지 이어 둡니다. 자세한 내용은 계약 연장 — 만기 지난 계약을 보세요.
나중에 채워도 되는 것
관리비, 중개사 정보, 특약사항, 수금 계좌는 이 화면에 없어요. 필요하면 호실 상세의 계약 수정에서 채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