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납부 확인이 필요한 건과 다음 할 일 ​

모바일 · 데스크톱 지원

아직 확인이 필요한 청구서를 보고, 누구에게 어떤 안내를 보내면 좋을지 바로 이어서 처리하는 화면이에요.

청구서 현황 탭 화면

접근 방법 ​

수금 페이지 > 미납 현황 탭을 선택하세요.

화면 구성 ​

  • 상단 먼저 할 일에서 지금 먼저 확인할 세입자를 바로 볼 수 있어요
  • 카드의 작은 표시는 세입자 상태예요: N개월 지연(연체 기준을 넘김), 일부만 받음(부분 납부), 연체 기준 전(아직 기다려도 되는 미납)
  • 납부 확인 필요(0원 납부)와 부분 납부 청구서가 함께 표시됩니다
  • 오래 남아 있는 건과 금액이 큰 건이 먼저 보여요
  • 각 계약마다 다음 액션이 함께 표시돼서 바로 입금 등록이나 문자 발송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 미납액 전체, 연체 요약 카드로 먼저 볼 범위를 빠르게 좁힐 수 있어요

통장에서 찾기 ​

세입자를 눌러 열리는 상세 화면에서 청구서마다 통장에서 찾기 버튼이 있어요. 통장 원장에 올린 거래내역 중 이 청구서에 맞을 입금을 찾아 줘요.

  1. 통장에서 찾기를 누르면 아직 배정하지 않은 입금 중 맞을 만한 것이 최대 5건 떠요
    • 금액이 같거나 몇 달 치 합계인지, 보낸 이름이 세입자 이름·상호·기억한 이름과 같은지, 납부일에 가까운지로 순서를 정해요
    • 왜 뽑혔는지 "금액 같음", "이름 같음", "납부일 1일 뒤"처럼 이유가 붙어요
  2. 입금을 고르면 이렇게 채워져요에 어느 달이 완납되는지 미리 보여 줘요. 두 달 치가 한 번에 들어왔으면 두 달이 함께 채워지는 게 보여요
  3. 맞으면 이 입금으로 배정을 누르세요. 다른 이름으로 보냈다면 "다음부터 알아보기"를 켜 두면 다음 업로드부터 자동으로 찾아요

맞는 입금이 없다고 나오면

"이 기간 통장에 ○○ 이름으로 들어온 입금이 없어요"는 그 기간 거래내역을 올렸는데도 세입자 이름의 입금이 없다는 뜻이에요. 거래내역을 그 기간까지 올렸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올렸는데도 없다면 실제로 안 들어온 거예요.

한꺼번에 입금 처리 ​

호실이 많으면 매달 입금을 한 건씩 등록하기가 번거로워요. 기한이 지난 미납이 2건 이상 있으면 목록 위에 한꺼번에 입금 처리 버튼이 나타납니다.

  1. 한꺼번에 입금 처리 를 누릅니다
  2. 미납 월세가 전부 체크된 채로 열려요. 아직 안 낸 분만 체크를 풀어 주세요
    • 보증금·공과금은 매달 내는 돈이 아니라서 목록에만 보이고 체크는 비어 있어요. 받았으면 직접 체크하세요
    • 세입자가 많으면 위쪽 검색창에 이름이나 호실을 넣어 찾을 수 있어요
  3. 입금일을 고릅니다
    • 각 청구서의 납부기한으로 기록 (권장) — 세금 신고 자료가 계약상 납부일 기준으로 맞춰져요
    • 날짜를 하나로 정해서 기록 — 오늘 이후 날짜는 고를 수 없어요
  4. 아래 합계를 확인하고 N건 입금 처리 를 누릅니다

고른 청구서만 정확히 처리돼요

같은 세입자에게 더 오래된 미납이 있어도, 체크한 청구서만 남은 금액만큼 입금 처리됩니다. 부분 납부된 청구서는 남은 금액만 채워져요.

잘못 처리했다면

입금 확인 탭에서 해당 입금을 취소하면 다시 미납으로 돌아가요. 같은 버튼을 실수로 두 번 눌러도 이미 완납된 청구서는 건너뛰므로 두 번 입금되지 않습니다. 아직 시작 전인 계약이나 퇴거 정산 중인 계약의 청구서도 건너뛰고, 몇 건을 남겼는지 알려드려요.

부분 납부 ​

세입자가 청구 금액의 일부만 납부한 경우:

  1. 먼저 할 일에서 잔액 안내가 필요한 세입자를 확인하세요.
  2. 문자 버튼을 눌러 남은 금액을 안내하세요.
  3. 추가 입금이 들어오면 입금 등록으로 남은 금액까지 반영하세요.

납부 안내 문자 ​

설정의 연체 기준(기본 3개월)을 넘긴 계약은 먼저 안내할 세입자에 먼저 나타나요. 기한이 지났어도 연체 기준 전이면 바로 입금 처리할 세입자에 있어요. 받은 돈이면 입금을 등록하고, 아직 못 받았으면 아래 미납/연체 목록에서 계약을 눌러 확인하세요. 문자 버튼을 누르면 납부 안내 문자 화면으로 바로 이동해 안내 문자를 보낼 수 있어요.

먼저 볼 순서

연체 → 부분 납부 → 단순 미납 순으로 확인하면 실제 운영 우선순위에 맞게 처리하기 좋습니다.

렌티 — 임대 관리를 쉽고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