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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파일 올리기 ​

모바일 · 데스크톱 지원

은행 거래내역 파일을 올리면 끝이에요. 렌티가 거래 전체를 통장 원장에 보관해요. 어느 계약의 입금인지는 자동으로 정하지 않고, 입금 탭에서 사람이 붙여요 — 한 사람이 여러 호실 몫을 한 번에 보내거나 보증금이 섞이는 경우가 많아서예요. 예전처럼 묶음마다 계약을 고르는 검토 단계는 없어요.

접근 방법 ​

수금 페이지 > 입금 탭 > 통장 파일 올리기 버튼을 누르세요.

올리기 전에 고르는 것 ​

항목뜻
어느 통장인지수금 계좌를 골라요. 거래내역은 이 계좌의 원장으로 들어가요. 같은 파일이나 겹치는 기간을 다시 올려도 두 번 들어가지 않아요
권한 확인거래내역에는 돈을 보낸 모든 사람의 이름이 있어서, 본인 계좌이거나 명의자에게 위임받았는지 계좌마다 한 번만 확인해요. 다음부터는 묻지 않아요

계좌가 하나뿐이면 미리 골라져 있어요. 계좌를 고르거나 권한을 확인하기 전에 파일을 넣었다면, 둘 다 마치는 순간 넣어 둔 파일이 바로 올라가요(다시 넣지 않아도 돼요).

파일은 .xlsx / .xls / .csv, 20MB까지예요. 엑셀에서 표를 복사해 붙여넣어도 돼요(첫 줄은 열 제목). 입금·출금 열이 있는 전체 거래내역이 가장 좋고, 입금만 받은 파일도 돼요(그때는 잔액 검사를 하지 않아요). '보낸분', '의뢰인', '입금계좌(타행계좌)', '맡기신금액', '거래일시'처럼 은행마다 다른 열 이름도 알아서 찾아요.

몇 년 치를 한 번에 올려도 돼요

파일 하나에 거래 50,000건까지 보관할 수 있어요. 큰 파일은 5,000건씩 나눠 차례로 보관하고, 중간에 끊겨도 같은 파일을 다시 올리면 남은 거래만 들어가요.

올리면 일어나는 일 ​

  1. 보관 — 입금·출금 전체가 통장 원장에 들어가요. 계좌 명의자 본인 거래와 은행에서 취소·정정된 거래는 처음부터 후보에서 빠져요.
  2. 손으로 적어 둔 입금과 합치기 — 은행 앱을 보고 직접 기록해 둔 입금이 있으면, 같은 호실(또는 같은 입금자명)·같은 금액·날짜 ±3일인 통장 거래를 그 기록에 합쳐요. 같은 돈이 두 번 잡히지 않아요. 새 입금 기록을 만들지는 않아요.
  3. 나머지는 "안 붙은 입금" — 입금 탭에서 어느 호실 것인지 붙여요.

결과 화면 ​

숫자뜻
손으로 적어 둔 입금과 합침2번으로 합쳐진 입금
어느 호실인지 붙일 입금입금 탭에서 N건 붙이러 가기 버튼으로 가요

안 붙은 입금은 입금 탭 날짜별의 "아직 안 붙은 통장 입금" 묶음에서 하나씩 붙이거나, 호실별에서 칸을 눌러 붙여요. 미납 달이 여러 개 쌓인 계약은 한 번에 채우기가 빨라요.

잔액이 이어지지 않는 구간이 있으면 알려 줘요 — 그 기간 거래내역이 빠졌을 수 있어요.

입금액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

빠른 입금 등록과 같아요. 입금액은 그 세입자의 가장 오래된 미납 청구서부터 차례로 채워져요. 두 달 치가 한꺼번에 들어와도 밀린 달부터 알아서 나눠 반영돼요.

파일을 못 읽을 때

"거래내역을 찾지 못했어요"가 나오면 파일에 거래일·입금액(또는 출금액)·입금자 열이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그래도 안 되면 엑셀에서 표를 복사해 복사/붙여넣기로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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